6월16일 구속자석방 청와대 기자회견 사진



▲김지태위원장님과 모든 구속자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는 주민기자회견이 청와대앞에서 열렸다.
주민들은 경찰의 제지로 분수대앞까지 가지 못했다.



▲아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울분짓는 김지태위원장님 어머니 황필순여사



▲신부님의 계신 분수대앞까지 삼보일배로 가려했으나 경찰이 막았다.



▲결국 나눠서 신부님을 만나게 된 주민들은 신부님의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짓는다.
그러나 주민들에게 힘을 주기위해 단식 11일째 신부님은 애써 더 환한 웃음을 주민들에게 보이셨다.



▲신부님을 뵙고 많은 주민들이 눈물을 흘리셔서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더 아팠다.
* peacewind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08-05-02 15:37)

Leave Comments